블로그 다시 시작했습니다.
다른 분의 블로그를 보다가 저도 그 만큼은 아니라도 자신의 생각을 보고서나 논문 같이 딱딱한 글이 아닌 부드럽게 흐르는 글로 표현하는 것을 좀 해봐야겠다 싶어서...

본 블로그의 주제는 일상, 비평, 취미, 통신, 에너지, 경제, 경영, 물리...입니다만 과연 다 다룰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.

공지는 한글 및 영어로 썼지만 기타 포스팅은 그때 그때 필 받는 언어로 쓸 계획입니다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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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rted blogging again because I figured that I needed to practice writing informally (or more precisely non-formally).


The scope of this blog is my daily life, criticism, hobby, telecom, energy, econ, management, physics... but I suspect that I'll be able to cover them completely.

I wrote this notice in both Korean and English but the language of posts in the future will depend on my preference at that moment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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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/01/18 10:15 2019/01/18 10:15
Wookie 이 작성.